
Mercy Mercy - Jaco Pastorius [Curtain Call]
언제 들어도 좋은 자코의 베이스 톤과 연주

Mercy Mercy - Jaco Pastorius [Curtain Call]
언제 들어도 좋은 자코의 베이스 톤과 연주

Grand Funk Railroad - Heartbreaker

Recado - Alex Welsh Band
간만에 들으니 달달하고만:’)
Between The Sheets - Fourplay feat. Chaka Khan
Yaron Herman, Avishai Cohen and Ziv Ravitz - Live at Gerard Bechar - Jazzmix in Jerusalem 2013 (par jazznbluesexperience)
멋진 음악! 그런데 트럼페터 아비샤이 코헨도 있었군?!:’)
<Unfinished Song>
Not Enough - hong2rang
Zona B - Voodoo Toy
몇일 전 Prophet 을 들어서인지
오후에 갑자기 Parisieanne Walkways 가 듣고싶어졌다
나직이 읊조리는 필 리놋의 목소리와 게리 무어의 절절한 기타연주는
정말 언제 들어도 좋구나!
개인적으로 막 고3에 올라갔을때 두살 터울의 학교 동아리선배의 부탁으로
화성모처에 있는 대학 오리엔테이션에 밴드세션으로 참가한 적이 있었지
그 때 공연 피날레를 이 곡으로 했었는데ㅋ
공식적으로 그 학교 학생을 가장해서 참여했기때문에
아직 대학 공기도 안맡아본 녀석이지만 신입생들에겐 선배대접을 받았었음:’D
어린 마음에 공연 끝나고 여학생들한테 오빠! 오빠! 소리를 듣다보니
내가 진짜 이 학교 학생인 듯이 도취되어(원래는 공연끝나고 바로 와야되는데)
정신 못차리다 무단결석하는 바람에 집이고 학교고 난리가 났었더랬지=_=a
그게 어언 22년 전이구나?!
그 사이 게리무어 형님은 돌아가셨지만ㅠ_ㅠ
그 선배는 꾸준히 음악을 하시더니 한국인디씬의 대표밴드가 되었다
그 동안 난 뭘 한거지?ㅡ_ㅡ 인디밴드라도 계속 할 걸 그랬나?ㅋ;
암튼 20살 때 함께 음악하던 사람들은 나름 인지도 있는 뮤지션이 되었더라
고로 오늘의 교훈 “한 우물을 파라”
우와..너무 좋다
어렸을땐 도미닉밀러때문에 머리 기를때도 있었는데..
이젠 많이 늙었지만 그래도 멋지심:-)
Shape of My Heart
Dominic Miller
(via andreasung)

뽀개는 음악이 듣구싶다..시원하게
Anthrax - Among The Living